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속보

더보기

[인사] 한국수자원공사, 황필선 본부장外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수자원공사는 23일 지역본부장 및 부서장 인사를 발령했다. 자세한 인사 내역은 다음과 같다.

◆지역(사업)본부장

▲미래기술안전본부장 황필선▲해외사업본부장 양해진▲경인 아라뱃길사업본부장 윤보훈▲K-water교육원장 권형준▲K-water연구원장 최병만▲수도권지역본부장 최재웅▲강원지역본부장 윤병훈▲충청지역본부장 김진수▲전북지역본부장 고양수▲광주전남지역본부장 배상식▲경남부산지역본부장 안효원▲시화지역본부장 노명근

◆부서장

▲비서실장 민경진▲홍보실장 고중석▲감사실장 강우규▲기획조정실장 김병하▲경영관리실장 김선영 ▲법무실장 권부현▲총무관리처장 장재옥▲재무관리처장 전시권▲정보관리처장 박운섭▲수자원사업처장 문용관▲댐유역관리처장 차형선▲수자원개발처장 김기호▲전력사업처장 이능규▲수도관리처장 안영석▲수도선진화처장 서을성▲수도개발처장 박태현▲복합도시처장 이영준▲친수사업처장 이규남▲기술안전처장 류태상▲미래조사처장 차기욱▲엔지니어링처장 최승철▲해외기획처장 소진홍▲해외사업처장 김수명 ▲동남아사업단장 김혁호▲아라뱃길사업처장 박원철 ▲아라뱃길운영처장 이병협▲수질분석연구센터장 김용연▲수도권관리처장 박평록▲수도권운영처장 신경식▲한강통합물관리센터장 김문섭 ▲과천권관리단장 이병두▲성남권관리단장 김인상▲팔당권관리단장 박한영▲고양권관리단장 이도용▲파주수도관리단장 장태현▲임진강건설단장 김한중 ▲수도권수도건설단장 안종서 ▲강원관리처장 홍용선▲소양강댐관리단장 이규탁 ▲태백권관리단장 이세현▲충청관리처장 이재홍▲충청운영처장 박병돈▲금강통합물관리센터장 윤재흥▲아산권관리단장 조재홍▲천안권관리단장 임대준▲보령권관리단장 변종만▲충남중부권관리단장 황재혁▲서산권관리단장 박우현▲금산권관리단장 오석영▲충주권관리단장 김영도 ▲대청수도건설단장 문경훈 ▲전북관리처장 이용일 ▲정읍권관리단장 황재문 ▲섬진강댐관리단장 박성순 ▲광주전남관리처장 정영래▲광주전남운영처장 박영춘▲영산강통합물관리센터장 박재영 ▲완도수도관리단장 김상균 ▲전남서남권관리단장 박성호▲여수권관리단장 박인근▲주암댐관리단장 이현노 ▲대구경북관리처장 김세종 ▲고령권관리단장 김균동 ▲운문권관리단장 윤한봉 ▲구미권관리단장 강병재 ▲포항권관리단장 전병구 ▲안동권관리단장 김영진 ▲김천부항댐관리단장 권태희▲영주댐건설단장 이종세 ▲보현산댐건설단장 김봉재 ▲경남부산관리처장 김익동▲경남부산운영처장 이송희▲낙동강통합물관리센터장 이경환 ▲합천댐관리단장 이광호 ▲거제권관리단장 박재욱 ▲경남서부권관리단장 조관식 ▲울산권관리단장 김성한 ▲남강댐관리단장 정의택▲밀양권관리단장 이경배 ▲부산에코델타시티건설단장 박언상▲시화관리처장 정진표▲시화조력관리단장 김한일▲MTV건설단장 홍영진▲송산건설단장 이진호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승엽, 요미우리 코치로 새출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번에는 한국이 아닌 일본프로야구(NPB) 도쿄돔이다. 지난 13일 이승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 좋았던 건 가슴속에 다 묻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 많이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짧지만 묵직한 소회를 밝혔다. 두산 베어스 감독직 사퇴 이후 반년 만에 전해진 행선지는 친정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1군 타격 코치다. 이승엽 감독. [사진=두산] 지난 2년은 부침이 심했다. 2023년 두산 베어스 감독으로 부임하며 화려하게 현장에 복귀했지만, 결과는 냉혹했다.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외형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경기 운영 능력에 대한 의구심과 성적 부진의 압박이 그를 자진 사퇴로 몰아넣었다. 그가 복귀지로 요미우리를 택한 이유는 명확하다. 요미우리는 그가 2006년 일본 이적 첫해 41홈런을 터뜨리며 정점에 섰던 곳이다. 동시에 아베 신노스케 현 감독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며 '야구의 기본'과 '성실함'의 가치를 공유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아베 감독이 그를 영입하며 강조한 단어는 '연습벌레'였다. 화려한 기술 전수보다, 야구를 대하는 태도와 철저한 자기 관리를 선수들에게 이식해달라는 주문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1-14 09:13
사진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이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비롯해 극중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Golden)'이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애니메이션 작품상(장편 애니메이션)을 받은 크리스 애펠한스(왼쪽) 공동 연출자, 메기 강 감독(가운데) 등.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날 '케데헌'은 애니메이션 '엘리오'와 '아르코', '주토피타2' 등을 제치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기 강 감독은 수상 후 "트로피가 정말 무겁다"며 "한국 문화에 뿌리를 둔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할 수 있다고 믿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케데헌'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은 주제가상을 차지했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위키드: 포 굿' '씨너스: 죄인들' '트레인 드림스'를 제치고 거둔 성과다. '골든'을 작곡한 가수 겸 작곡가 이재는 수상 결과에 눈물을 보이며 "어릴 때 아이돌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노력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해 좌절했다"며 "그 고통을 견디기 위해 음악에 매달렸고 결국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골든'의 작곡가 겸 가창자 이재(가운데).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어 "사람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이 되는 노래의 일부가 됐다는 것이 감사하다. 나는 꿈을 이뤘다"며 한국어로 "엄마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케데헌'은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헌트릭스 '골든'), 박스오피스 흥행 성과상까지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후보에 올랐던 박스오피스 흥행상 수상은 불발됐다. 해당 부문은 '씨너스: 죄인들'이 차지했다. '케데헌'은 이번 2관왕으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 힘이 실리게 됐다. 케데헌은 앞서 지난 4일 열린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으며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한국계 캐나다인 메기 강 감독이 연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헌트릭스의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지난해 6월 20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사상 최초 3억 누적 시청수를 돌파하며 영화·시리즈 통틀어 역대 1위를 차지했다. alice09@newspim.com 2026-01-12 14: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