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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토교통부, 방윤석 홍보담당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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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국토교통부는 8일자 과장급 전보인사를 4일 발령했다. 자세한 인사내역은 다음과 같다.
 
◆과장급 전보

▲홍보담당관 방윤석 ▲기획담당관 권혁진 ▲미래전략담당관 손옥주 ▲국제협력통상담당관 이진철 ▲정보화통계담당관 김월선 ▲건축문화경관과장 김근오 ▲주택건설공급과장 김수상 ▲신도시택지개발과장 하대성 ▲자동차정책과장 황성규 ▲자동차운영과장 윤진환 ▲대중교통과장 박상열 ▲물류산업과장 김태복 ▲항공관제과장 정의헌 ▲공항안전환경과장 김준연 ▲건설안전과장 박영수 ▲수자원개발과장 강주엽 ▲하천운영과장 정희규 ▲광역도시도로과장 김영국 ▲첨단도로환경과장 이용욱 ▲철도정책과장 조무영 ▲국토교통인재개발원 강영서 ▲수원국토관리사무소장 전복휴 ▲원주지방국토관리청 하천국장 박연진 ▲강릉국토관리사무소장 남상현 ▲순천국토관리사무소장 황현성 ▲부산지방국토관리청 건설관리실장 박정일 ▲서울지방항공청 관제통신국장 유경수 ▲서울지방항공청 공항시설국장 오원만 ▲부산지방항공청 안전운항국장 강승호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사무국장 문길주 ▲국토지리정보원 기획정책과장 안정훈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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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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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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