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에스테틱 전문 기업인 본에스티스가 '피부관리와 함께 공연을 즐기세요'란 프로모션으로 11월 우수 문화공연 작품으로 연극 '도둑놈다이어리'를 선정하고 고객들을 위해서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명품 피부관리로 유명한 본에스티스는 일본에 파이테라피 화장품과 피부관리 노하우를 수출하는 기업으로 국내 유명 연예인들과 아이돌 그룹이 많이 찾는곳으로도 유명하다.
가는 가을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서 대학로의 대표 연극인 '도둑놈 다이어리'를 선정하고 고객들과 함께 관람하는 프로모션을 13일부터 진행한다.
대학로의 대표적인 연극으로 손꼽히는 '도둑놈 다이어리'는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4년 이상 각 극단의 무대에 올라 하나의 '레퍼토리'를 구축한 연극이다.
매 공연마다 유명 배우들의 출연으로 흥행몰이에 나서고 있지만, 이 연극의 장수 비결은 바로 탄탄한 스토리다.
본에스티스 한도숙 대표는 "문화공연을 후원하면 공연계의 발전도 지원할수 있으며, 고객을 위한 문화혜택으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 공연외에도 건강한 피부관리를 위한 문화체험 이벤트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 에스티스는 피부관리 전문 회사로 강남의 논현동, 청담동, 여의도점 전문 에스테틱샵을 두고 있으며 스파시설과 함께 두피관리, 비만관리, 리프팅관리와 얼굴축소관리, 여드름관리, 산전 산후관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