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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e-러닝 플랫폼 IMS Learning Impact Awards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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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SK C&C(대표이사: 정철길 사장, www.skcc.co,.kr)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자체 e-러닝 플랫폼 `LearningOn(러닝온)’으로 국제 e-러닝 경진 대회(IMS Learning Impact Awards 2012)에서 은상(Silver)을 수상했다.

24일 SK C&C에 따르면 지난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IMS Learning Impact Awards에서 미국, 호주, 캐나다 등 e-러닝 선진 국가9개국 의 26개 본선 진출작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사진설명> 국제 e-러닝 경진 대회(IMS Learning Impact Awards 2012)에서 은상(Silver) 수상 후 SK C&C 서비스/제조 사업담당 현창진 팀장(왼쪽)과 최성기 차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국제 e-러닝 민간 컨소시엄인 IMS GLC(Global Learning Consortium)가 주최하는 `IMS Learning Impact Awards’는 2007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e-러닝 경진대회로, 전 세계 우수 e-러닝 솔루션과 서비스의 우수성을 평가해 시상하는 행사다.

SK C&C는 이번대회에 자체 개발e-러닝 플랫폼 LearningOn(러닝온)을 바탕으로 SKT와 공동으로 구축한 울산대학교 사례를 출품해 은상을 수상했다.

LearningOn(러닝온)은 동영상은 물론 실시간 온라인 테스트, SNS 등 다양한 학습 자원들을 융합해 수업에 활용 할 수 있고 콘텐츠 저작 및 재사용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준다.

또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각각의 기기 특성에 맞게 콘텐츠를 최적화하고, 기기 간 서비스 연동이 가능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SK C&C는 지난해 ‘2011 IMS Learning Impact Awards’ 에 참가해 국내 최초로 IMS Common Cartridge(국제e-러닝 표준)을 적용한 사례인 서울사이버대학교 차세대 e-러닝 시스템 ‘WAVE(웨이브)’와 전원학교 교수학습지원 시스템 ‘FASTEL(파스텔)’이 각각 은상(Silver)과 동상(Bronze)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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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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