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속보

더보기

유호건설, 인천 최초 '계약금 원금보장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송협 기자] 중견건설사 유호건설(회장 유재하)이 분양 중인 '유호N-시티' 아파트 (832가구)가 인천지역 최초로 '계약금 원금 보장제'를 내세워 공급,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아파트 478가구, 오피스텔 354실 등 총 832가구로 구성됐으며 수요자들로부터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4~101㎡(舊 33~40평형)위주로 공급되고 있다.

유호N-시티 아파트가 공급되는 인천 논현지구는 한화건설이 공급한 '논현 에코메트로'를 비롯해 대우건설 '논현 푸르지오', 인천도시공사가 공급한 '논현 웰카운티' 등 대규모 배후단지가 형성돼 최상의 입지여건을 보이고 있다.
또 오는 6월 개통예정인 수인선 소래역을 도보 3분이면 이용 가능한 초역세권에 위치했으며 최근 개통된 제3경인고속도로를 통해 40분이면 서울 강남권 진입이 가능할 만큼 최적의 교통망을 갖췄다.

아울러 영종도 국제공항, 송도신도시가 해안도로를 통해 연결됐고 대형마트, 문화편의시설, 학원가 등 교육 및 생활편의 인프라 역시 고루 갖춰져 있다.

논현지구 내 중개업소 관계자는 "그동안 침체됐던 송도신도시 부동산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가라앉았던 시세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면서"논현지구 역시 전세값 상승세를 타면서 신규 분양물량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송도동 K공인 관계자는 "송도신도시, 논현지구는 수요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교육환경에 따라 프리미엄이 보장될 수 있다"며"인천 유일의 공립 특목고인 '미추홀 외국어고등학교'가 지난해 개교하면서 '인천의 8학군으로 통할 만큼 우수한 교육환경을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 바다조망 가능한 유호N-시티, 해운대 안부러워

최근 바다 조망권을 앞세운 부산해운대 신규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지방분양시장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유호N-시티는 이같은 수요자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철저한 시장조사를 통해 주변시세보다 저렴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바다 조망이 가능한 입지적 강점을 내세워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호건설 관계자는 "탁 트인 바다조망과 더불어 해양생태공원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 생활환경이 보장된다"며"특히 지역난방 시스템을 통해 관리비가 주변 아파트 보다 30%이상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더욱이 유호N-시티 아파트는 3.3㎡당 평균 분양가가 900만원대로 주변시세 대비 150만~200만원 정도 저렴해 내집마련을 노리는 수요자들에게는 호기가 될 전망이다.

이와함께 유호건설은 인천지역 최초로 '계약금 원금보장제'를 통해 입주시점까지 가격이 하락하거나 계약자의 개인사정으로 인해 입주를 포기할 경우 조건없이 계약금 전액을 환불해주는 파격적인 조건도 내걸었다.

유호N-시티 아파트 계약금은 1500만원 정액제로 진행되며 중도금은 입주시까지 전액 무이자 융자로 지원한다. 견본주택은 소래대교 인근에 개관 중이다. 문의:032-429-0746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임병택 시흥시장 무투표 당선 확정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6·3 지방선거 경기 시흥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후보의 무투표 3선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수도권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투표 없이 당선인이 결정되는 것은 지난 1995년 지방선거 도입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임병택 예비후보 출근길 인사. [사진=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시한인 이날 오후 6시까지 시흥시장 선거에는 임병택 현 시장만이 단독으로 등록을 마쳤다. 경쟁 후보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임 후보는 별도의 투표 절차 없이 선거일에 당선인 신분을 확정짓게 됐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못한 데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추가 공모를 세 차례나 연장하며 막판까지 '임병택 대항마'를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공천관리위원회가 시흥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고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중량감 있는 인물들에게 출마를 권유했으나 모두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흥은 과거 민선 4기 후반기 재·보궐 선거부터 현재까지 내리 민주당 계열 시장이 당선된 '보수 험지'로 분류된다. 특히 지난 21대 대선에서도 이재명 당시 후보가 경기도 내 최고 득표율(57.14%)을 기록했던 곳이라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후보 영입에 더욱 난항을 겪었다는 분석이다. 무투표 당선이 확실시된 임 후보는 이번 당선으로 '최연소 3선 시장'과 '수도권 첫 무투표 기초단체장 당선'이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얻게 됐다. 임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시흥시민들께서 만들어주신 역사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선 기간 물길을 바꿨다면, 이제는 그 물살을 타고 시흥을 정말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국가 첨단 바이오 특화단지 완성'과 '배곧서울대병원 본공사 안착'을 꼽으며 시흥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공직선거법 제190조에 따라 단독 후보자가 된 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유세차나 확성기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다만 후보자 신분은 유지하며 정책 설명 활동이나 자당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에 대한 지원은 가능하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거대 야당이 후보조차 내지 못한 것은 수도권 민심의 지형 변화와 인물난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임 시장이 투표 없이 당선된 만큼, 향후 시정 운영에서 더욱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5-15 21:54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1%[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소폭 하락해 6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1%로 집계됐다. 2주 전 조사 대비 3%포인트(p)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3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8%로 직전 조사 대비 2%p 올랐다. '의견 유보'는 11%로 집계됐다. 직무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26%)이 가장 높았다. 뒤이어 '외교'(10%), '전반적으로 잘한다'(7%) 순이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가 각각 10%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고환율'(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8%) 순이었다. 한국갤럽은 "2주 전과 비교하면 부정 평가 이유에서 도덕성 관련 지적이 늘었다"며 "이는 여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 부여 공방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23%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1%p 떨어진 반면 국민의힘은 2%p 올랐다. 조국혁신당은 2%, 개혁신당은 4%, 진보당은 1%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무당층 응답자는 24%로 집계됐다. 특히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에 이 대통령 재판을 무효화할 수 있는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응답은 27%, '부여해선 안 된다'는 응답은 44%로 집계됐다. 의견 유보는 28%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5-15 11:0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