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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LTE 전국 커버리지’ 신규광고 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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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LG유플러스가 유플러스 LTE의 커버리지 우위를 강조한 신규 광고 캠페인‘유플러스 LTE 전국 커버리지’를 온에어(on-air)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TV CF ‘유플러스 LTE 전국 커버리지’의 한 장면.

[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유플러스 LTE의 커버리지 우위를 강조한 신규 광고 캠페인‘유플러스 LTE 전국 커버리지’를 온에어(on-air)한다고 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유플러스 LTE 전국 커버리지’광고 캠페인을 통해 빠른 속도는 물론 국내 통신사 중 가장 빠르게 4G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있는 유플러스 LTE의 강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변화'편은 굉음을 내며 날아오던 비행기가 화면 중앙의 라인을 지나자 나풀거리는 종이비행기로 변하고, 멋지게 질주하던 오토바이가 삐걱대는 세발자전거로 우스꽝스럽게 변하는 장면으로 시선을 끈다.

그리고 전속력으로 다가오는 스포츠카. 이번에는 무엇으로 변할까 궁금해 하는 찰나, 유플러스 LTE폰으로 4G 서비스를 즐기는 모델을 태운 스포츠카가 빠른 속도로 지나간다.

광고는 유플러스 LTE를 즐기는 모델을 태운 스포츠카는 라인을 지나도 변함없는 속도로 시원하게 달려가는 장면과 함께“서울을 벗어나도 LTE는 계속돼야 한다”는 카피로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으로 앞서 나가는 U+ LTE의 커버리지 경쟁력을 부각하고 있다.

서울 밖에서도 변함없는 속도로 달리는 유플러스 LTE 스포츠카와 대비해 서울을 벗어나면 제 속도를 못내는 LTE를 종이비행기와 세발자전거에 빗대어 위트있게 표현하며 광고는“LTE 시대, 서울에서 제주까지 유플러스 LTE”라는 카피로 마무리한다.

현재 LG유플러스는 서울 및 수도권 16개 도시, 6대 광역시 및 제주, 청주, 천안, 구미 등을 포함 37개 도시에 LTE망 구축을 완료했으며, 올해 말까지는 전국 84개 도시로 LTE망 구축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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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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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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