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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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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는 28일 대구 스타디움 동문 옆에 약 300m2 규모의 삼성전자 홍보관인 '삼성 스마트 스타디움(Samsung SMART Stadium)'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연창 대구광역시 정무부시장을 비롯해 문동후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헬무트 디겔(Helmut Digel)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위원, 오동진 대한육상경기연맹 회장, 삼성전자 스포츠마케팅 담당 권계현 상무 등이 참석했다.

IT기술과 육상의 특성을 살려 역동성, 속도감, 다양성을 디자인 컨셉으로 삼은 '삼성 스마트 스타디움'은 삼성전자의 'How to PLAY SMART' 마케팅 캠페인에 맞춰 육상을 스마트하게 즐기는 체험공간으로 꾸며졌다.

'삼성 스마트 스타디움'을 찾은 방문객들은 '삼성 스마트TV' 등 스마트 제품과 연동된 동작인식 기능을 활용해 실제 경기장에 있는 것처럼 트랙과 필드에서 달리기와 점프 등을 하며 육상을 즐길 수 있다.

또 홍보관 체험 사진과 메시지 등을 실시간으로 소셜미디어로 전송해 육상의 즐거움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도 있다.

'삼성 스마트 스타디움'은 대회 관람객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에게도 공개되며 대회 기간인 8월 27일부터 9월 3일까지 운영된다.

삼성전자 스포츠마케팅 담당 권계현 상무는 "'삼성 스마트 스타디움'을 찾는 모든 방문객들이 삼성의 스마트기술을 통해 육상에 대한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하고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전 세계 스포츠 팬이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는 스마트 기술로 육상을 체험하는 삼성전자 홍보관 <삼성 스마트 스타디움> 의 개관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문동후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김연창 대구광역시 정무부시장, 권계현 삼성전자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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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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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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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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