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는 유자와 흑초로 맛을 낸 ‘상큼한 유자흑초 초고추장’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상큼한 유자흑초 초고추장’은 고흥 유자과즙과 현미로 만든 흑초, 발효식초, 고추장, 마늘 등 양질의 재료들이 잘 어우러져 있는 전통 양념으로 유자의 상큼함과 흑초의 깔끔한 맛이 초고추장과 어우러진 초고추장이다. 생선회, 미역 등 해산물의 양념장으로 좋고, 유자의
상큼함이 특유의 비린 맛을 잡아준다
국내 초고추장 시장은 2010년 기준 400여억원으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다. 오뚜기를 비롯해 해찬들, 대상 등이 참여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고급 재료인 몸에 좋은 흑초와 유자를 사용하고, 라벨 디자인도 고급스럽게 적용했다”며 “맛과 건강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많은 소비자들이 관심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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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