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평택촌놈의 우량종목 시리즈 133] LS(006260)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평택촌놈(www.502.co.kr) 애널리스트 김혁(필명 범려) 

 

주식시장을 대하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중요한 것은 시장이라고 하는 것처럼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 간의 거래에 의해서 형성되는 곳이다. 결국 수급에 의해서 시장의 흐름이 결정되고 심리적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곳이다. 그리고 경제 및 기업의 내용을 아무리 분석을 잘한다고 하더라도 주가의 흐름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결국 자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작은 기준을 세워 두고 탐욕과 공포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순간 시장을 편안하게 바라볼 수 있으며 주식계좌는 안정적인 수익을 이어가게 될 것이다.

 

주식은 결국 매수와 매도에 의해서 하나의 매매가 마무리되는 것이고 매수하는 순간 매도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해서 접근해야 한다. 즉 매수가 단기, 중기의 차이에 따라 첫 매수의 비중과 주가의 흐름을 바라보는 기준이 달라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주식시장에서 많은 사람이 실수하는 부분이 단기로 접근했다가 주가가 밀리면 중기매매로 바꾸면서 자기 합리화를 시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주식시장에서 가격과 함께 시간이라는 개념을 보아야 한다.

 

주식시장이 하락조정의 과정 없이 상당 기간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단기보다는 중기적인 관점으로 접근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마음을 가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목표가만 높게 설정하고 매매의 기준은 없는 것이 대부분이다. 결국 매수한 이후 수익이 발생해도 중기적인 관점이라는 이유로 매도하지 못한다. 하락하면 공포심에 어려움을 겪다가 별다른 수익도 챙기지 못하고 본전에 매도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시간에 대한 개념이 없었기 때문이다. 첫 시작은 단기적인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

 

마음의 준비가 되셨다면 LS(006260)라는 종목을 살펴보기로 하자. LS그룹의 지주회사로서 LS니코동제련, LS산전, LS전선 등의 자회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LS니코동제련은 국내 유일의 전기동 제련업체로서 동광석 제련과정에서 부가적인 제품과 귀금속 등을 판매하고 있다. 그리고 LS산전은 전기기기 및 시스템산업을 주로하고 있으며, 전기차 산업의 기반인 스마트 그리드 사업과 태양광, 연료전지, LED 등 향 후 성장 산업에 기반이 되는 사업을 하고 있다. 그리고 LS전선은 중국시장에 진출하여 향후 중국의 초고압 전력망 구축 계획에 따른 상당한 수혜가 예상되고 있다.

 

LS는 현 구간에서는 일단 단기적인 매매의 관점으로 110000원대에서 매수 접근할 수 있다. 그러나 중기적인 관점으로 접근한다면 주가의 흐름은 무시하고 매월 적금을 넣는다는 생각으로 2011년 주식을 모아가는 전략도 좋다. 결국 자신이 매도하는 시기를 어디에 잡느냐에 따라서 매매의 기준이 달라지는 것이다. 단기적인 관점은 110000원대에 매수 후 105000원 손절대응, 중기적인 관점의 추세 분기점은 95000원으로서 이탈하지 않으면 지속 분할 매수관점이다.

 

◆◆◆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무료정보 안내 ◆◆◆

◆무료 시황전망◆

ㅇ 홈 → 투자정보 → 전문가 투자전략

 

◆무료 종목상담◆

ㅇ 종목질문 게시판 질문  → 전문가 무료 종목상담

 

◆무료체험 서비스◆

ㅇ 인터넷방송 3일간 무료체험 서비스 진행- 무료회원 가입 시 서비스 이용가능

 

ㅇ 평일 무료 야간방송

[월, 수, 일] - 22:00 ~ 23:00 (전문가 60분 진행)

[화, 목] - 22:00 ~ 23:00 (평택촌놈 60분 진행)

 

ㅇ 번개방송정규 방송시간을 제외한 모든 시간 번개방송

 

도움말 : 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www.502.co.kr),

전화 : 031-651-5023출처 : 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

 

※ 위 내용은 보도자료로서 뉴스핌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히든스테이지' 본선 20팀 공개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20팀 명단이 11일 공개됐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의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뜨거운 참여 열기를 보였다. 히든스테이지 제2·3회 출신인 민물결, 신직선, Che!vee, OTWO 등이 재도전에 나서 주목을 받았다. 2026 히든스테이지 1차 합격자.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예선 심사는 창작력(40%), 실연 역량(20%), 대중성(30%), 지원 성실도(10%)의 배점으로 진행됐다.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리며 예심부터 어느 해보다 높은 수준의 경쟁이 펼쳐졌다. 최종 선발된 본선 진출자 20팀을 보면 여성과 20대가 강세를 보이는 등 청년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합격자 중에서는 20대 참가자가 가장 많았으며, 여성 참가자 수가 남성을 크게 웃돌았다. 개인과 팀을 합산하면 혼성 팀 2개를 포함해 팀 부문 참가자들의 약진도 두드러진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 김나라(27), 박희수(32), 혼즈(32), 변미리(26), 오아(30), 신직선(36), 도이주(20), 마린(28), 채수빈(27), 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 최혁준(심각한개구리·33), 윤준(27), 윤태경(34), 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진출 경험이 있는 팀으로, 이번에 재도전해 다시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1차 합격자 20팀은 오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는 여의도 본사에서 유튜브 녹화가 시작, 총 20팀의 유튜브 라이브클립이 제작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2명(팀)씩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공개된다. 결선인 TOP 10 순위 결정전은 9월 중 오프라인 공개 무대서 열릴 예정이다. 시상 내역은 문체부장관상인 대상(500만 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 우수상(1명)·루키상(1명) 각 200만 원 등 총 상금 1200만 원 규모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5-11 17:24
사진
'내란 가담' 이상민 항소심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 결과가 오늘 나온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12일 오후 3시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 결과가 12일 나온다. 사진은 이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또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서 "단전·단수를 지시한 적도, 대통령으로부터 관련 지시를 받은 적도 없다"는 취지로 허위 증언한 혐의도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을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다만 소방청 간부들에 대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와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에게 윤 전 대통령이 문건을 전달한 장면을 보지 못했다고 위증한 혐의에 대해선 무죄를 선고했다. 특검은 항소심 결심에서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 전 장관은 "아무도 예상할 수 없었고 당황스러웠던 계엄은 저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우연히 본 문건이 걱정스러워 소방청장과 한 통화가 거센 올가미가 돼 내란이라는 혐의를 받게 됐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한편 한덕수 전 총리 측은 전일 항소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재판부는 지난 7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은 그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한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5-12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