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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메라 블루, 대규모 특전사 부대 출사단 모집

기사입력 : 2009년06월04일 11:04

최종수정 : 2009년06월04일 11:04


삼성전자는 삼성카메라 블루(VLUU)와 국방부가 오는 20일 경기도 광주의 특전사 교장에서 일반인 150명과 함께 색다른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정예화된 특전사의 강인한 모습을 알리고 국방부의 밀리터리 사진 웹사이트인 '포토밀(www.photomil.co.kr)'의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일반인에게는 최초로 특전사의 훈련 모습과 부대가 공개돼 사진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사진촬영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 날 행사에서는 과거 신문이나 TV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특전사의 대테러 훈련이나 폭파 시범, 헬기 강하 등 박진감 넘치는 훈련 모습이 펼쳐지고, 기구 강하 훈련 등 특전사 부대의 일부 훈련에 직접 참여해 특전사를 보다 가까이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특전사 티셔츠와 정글모가 제공되며, 행사 후에는 멋진 특전사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선정해 삼성의 미니노트북, 컬러 레이저 프린터, 외장하드, MP3 플레이어, 디지털액자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특전사 부대 출사는 사진을 사랑하는 성인 남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4일까지 삼성카메라 VLUU의 공식 카페인 '블루스타일(http://cafe.naver.com/vluustyle)'에서 신청하면 된다.

특전사 부대 출사 대상인원 선정 결과는 오는 16일 삼성카메라 VLUU 공식 카페 '블루스타일(http://cafe.naver.com/vluustyle)'에 공지된다.

국방부 유균혜 정책홍보과장은 "이번 특전사 출사단 행사는 국민과 함께 호흡하고자 일반인에게는 처음으로 특전사 부대를 공개하는 특별 행사"라며 "특전사와 사진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에게 색다른 사진과 멋진 추억을 제공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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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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