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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6.2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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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8년 6월 넷째주(6.23~6.27)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산업 일정입니다.

◆ 6월 23일 (월)

재정부 강만수 장관, 실국장 회의 (오전 8시)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5월의 공정인 시상식, 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전광우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국가재정운용계획 공개토론회 개회사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도시가스 규제 효율화 및 안전성 확보 위한 제도 개선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08년 지역혁신센터사업 신규지원과제 선정 (오전 11시)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 면담: Mr. Jerald Schiff, IMF 한국담당 부국장 外 (오전 11시)
공정거래위, 대변인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기획재정부, 국가재정운용계획 공개토론회 발표 자료 R&D, 총괄 총량 분야, 문화분야 (정오)
조달청, 조달기능 혁신방안 (정오)
금융위원회, 금융투자회사 재인가 및 재등록 처리방안 (정오)
공정거래위, 하도급서면실태조사 10년 (정오)
거래소, 공부방 어린이 예술교육 지원사업 추진 (정오)
거래소, 코스닥상장사 사이버 IR, CEO인터뷰 개최 (정오)
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 회원사 CEO 대상 간담회 실시 (정오)
무역협회, 통번역센터 1년 성과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 오찬: Mr. Jerald Schiff, IMF 한국담당 부국장 外 (정오)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mbn TV 정운갑의 뉴스현장 인터뷰 (오후 3시 30분)

일본 재무성, 2Q 경기예측조사(대기업 전산업): -15.2, 예상 -2.3, 이전 -9.3
일본 체인스토어협회, 5월 수퍼마켓 매출: -1.1%, 예상 NA, 이전 -0.8%YY
호주 당국, 분기 농산물 및 금속 전망 보고서 제출

프랑스 NTC/CDAF, 6월 PMI제조업지수: 49.2, 예상 51.1, 이전 51.5
프랑스 NTC/CDAF, 6월 PMI 서비스업지수: 49.2, 예상 50.8, 이전 50.5
독일 NTC/BME, 6월 PMI제조업지수: 52.3, 예상 53.2, 이전 53.6
독일 NTC/BME, 6월 PMI 서비스업지수: 53.3, 예상 53.2, 이전 53.8
독일 Ifo, 6월 재계신뢰지수: 101.3, 예상 102.5, 이전 103.5
EU RBS/NTC, 6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49.5, 예상 50.2, 이전 50.6
EU RBS/NTC, 6월 유로존 PMI 서비스업지수: 49.5, 예상 50.5, 이전 50.6
영국 Rightmove, 6월 주택가격지수: -1.2% +0.1%, 예상 NA, 이전 +1.2%MM +2.2%YY
제5회 유럽연합(EU), 석유수출국기구(OPEC) 에너지 대화 브뤼셀에서 개최 (~26일까지)

미국 재무부, 220억$ 3개월물 국채입찰: 1.855%(2.63배), 이전 230억$ 2.050%낙찰(2.36배)
미국 재무부, 230억$ 6개월물 국채입찰: 2.255%(2.49배), 이전 240억$ 2.350%낙찰(2.03배)


◆ 6월 24일 (화)

지식경제부, 주력산업 IT융합 가속화 (오전 6시)
공정거래위, 대한안경사협회 경기도지부의 사업자단체 금지행위에 대한 건 (오전 6시)
대한상의, 2008년 3/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 조사 (오전 6시)
대한상의, 대한상의 회장 주한 세네갈 대사 접견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금융연구원 컨퍼런스 축사 (오전 9시, 롯데호텔)
금감원 김동원 부원장보, 정례브리핑 (오전 10시)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국가회계제도개선 실무회의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건설한국 콘크리트 명장(名匠) 선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전국민 에너지절약 UCC 대 공모전’ 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유리창서 전기 만드는 건물 등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1회 에너지 포럼 (오전 11시)
전경련, 산업계 에너지 절약 우수 사례 설명회 (오전 11시)
무역협회, 통번역센터 1주년 기념식 (오전 11시, 트레이드타워)
기획재정부, 국가재정운용계획 공개토론회 발표 자료 농림수산식품, 수송, 민간투자분야 (정오)
기획재정부, 2009년도 R&D 예산편성 방향 (정오)
한은 이성태 총재, 제78차 BIS 연차총회 참석차 출국 (정오)
한국은행, 금요강좌 안내: 일본기업의 장수비결을 알아 본다 (정오)
금융위원회, 금융투자업무규정 제정안 예고 (정오)
금융감독원, 국제표준기술 도입을 통한 업무보고서 제출 선진화 (정오)
금융감독원, 최근 차보험 긴급출동서비스 이용실태 및 개선방안 (정오)
공정거래위, 소비자주권실현에 관한 체험사례 공모 (정오)
무역협회, 체코경제의 특성과 수출확대방안 (정오)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중앙공무원교육원 신임관리자과정 강의 (오후 4시, 중공교)
지경부 이윤호 장관, 에너지 포럼 (오후 6시, 신라H)
기획재정부, IMF 연례협의 결과 (오후 2시)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부담금 운용 심의위원회 (오후 3시)
한국은행, 제10차 금통위회의(2008.5.8 개최) 의사록 공개 (배포시)

독일 GfK, 7월 소비자신뢰지수: 3.9, 예상 4.6, 이전 4.7
프랑스 INSEE, 5월 가계소비: +2.0% +3.1%, 예상 +0.6% +1.3%, 이전 -0.8%MM +0.4%YY
프랑스 INSEE, 6월 재계신뢰지수: 102.0, 예상 101.0, 이전 102.0

S&P/Case-Shiller, 4월 주택가격지수: +15.3%, 예상 NA, 이전 -14.4%YY
미국 컨퍼런스보드, 6월 소비자신뢰지수: 50.4, 예상 56.5~57.0, 이전 58.1 (57.2에서 수정)
미국연방주택기업감독청(OFHEO), 4월 주택가격지수: -0.8%, 예상 -0.5%, 이전 -0.4%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개시(~25일)
미국 재무부, 300억$ 2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시)
미국 상원 소위원회, 기관투자자 석유선물시장 참여 금지 관련법 청문회


◆ 6월 25일 (수)

한국은행, 2/4분기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오전 6시)
금융감독원, 3월말 기준 보험회사 자산건전성 현황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산업계 온실가스 자발적 감축 선언식 (오전 6시)
공정거래위, 인천광역시 소재 26개 LPG판매점의 부당공동행위 건 (오전 6시)
전경련, 산업계 온실가스 자발적 감축 선언식 (오전 6시)
재정부 강만수 장관, 연구기관장 간담회 (오전 7시 30분, 명동 은행회관)
지경부 이윤호 장관, 산업계 온실가스 자율적 감축목표 선언 (오전 7시 30분, 전 경련회관)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표준협회 조찬 강연 (오전 7시 30분,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대한상의, 박철준 베인앤컴퍼니 한국대표 초청 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위원회 개최 (오전 10시 30분)
지경부 이윤호 장관, 아시아 석유 가스전시회 개막식 (오전 10시 30분, 코엑스)
지식경제부, 삼성전자 하이닉스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유럽지역 투자유치 로드쇼 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아시아 석유 가스 전시회 (오전 11시)
전경련, 인도 금융산업 현황과 진출방안 세미나 (오전 11시)
전경련, 국가 신성장동력 및 초고층건축산업 세미나 개최 (오전 11시)
지경부 이윤호 장관, 통합 반도체협회 출범 및 CEO 간담회 (오전 11시 30분, 르네상스H)
기획재정부, 5월중 해외부동산 취득 실적과 동향 (정오)
기획재정부, 국가재정운용계획 공개토론회 발표 자료 환경분야, 일반공공행정분야 (정오)
기획재정부, 국고금관리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 추진 (정오)
기획재정부, 산업기술연구개발용 물품에 관한 관세감면규칙 공포 (정오)
금융위원회, 금융규제개혁심사단 회의결과(자본시장 관련) (정오)
금융위원회, 은행 부수업무지침 개정(예정) (정오)
한국은행, 1/4분기중 자금순환 동향(잠정) (정오, 설명회 오전 10시)
금융감독원, 금융소외계층 등에 대한 금융교육 강화 추진 (정오)
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분할 합병 현황 (정오)
공정거래위, 제17차 한일 경쟁정책협의회 참석 (정오)
대한상의, 주요업종의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전망 조사 (정오)
무역협회, 아시아의 신흥투자처 캄보디아·라오스 (정오)
금감원 김종창 원장, 회계법인 대표와의 오찬간담회 (정오, 은행회관)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대한상의, 한·중동 민간교류협력위원회 오찬간담회 (정오, 롯데H)
금융위원회, 제7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무역협회, 2008년 수입규제 동향 및 대응방향 세미나 (오후 2시, 트레이드타워)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2008년 SEACEN 연수 Course 폐회식 (오후 2시 45분, 본관 15층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간부 워크샵 (오후 3시)
지경부 이윤호 장관, 원주 의료기기 클러스터 현장 방문 (오후 3시)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연구개발 전문가팀 kick-off 미팅 (오후 3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2008년 SEACEN 연수 Course 환송 만찬 (오후 6시 30분, 삼청각)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8-25호) (배포시)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EMEAP-Eurosystem 고위급 합동세미나 및 BIS 연차총회 (6/25~7/2, 이탈리아 로마, 스위스 바젤)

일본은행(BOJ), 5월 기업서비스물가: +0.2%, 예상 NA, 이전 +0.1%MM
일본 재무성, 5월 무역수지 : +3656억엔, 예상 +32억엔, 이전 +3955억엔

EU 유로스타트, 4월 산업 신규수주: +2.5% +11.7%, 예상 +0.7% +3.5%, 이전 -1.0% -2.5%
쟝-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유럽의회 경제통화위원회 증언 (오전 4시30분)

미국 상무부, 5월 내구재주문: +0.0%, 예상 +0.0%, 이전 -1.0%(-0.5%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5월 신규주택판매: 512K, 예상 510K~515K, 이전 525K(526K에서 수정)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830K , 예상 NA, 이전 -1242K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9:1 금리동결 (예상일치)
나이키/오라클/리서치인모션/몬산토, 분기 실적 발표


◆ 6월 26일 (목)

기획재정부, 경영계약체결대상 기타공공기관 지정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제43회 대한민국 디자인전람회 개막 (오전 6시)
재정부 강만수 장관, 경제5단체장 간담회 (오전 7시 30분, 명동 은행회관)
지경부 이윤호 장관, 경총포럼 강연 (오전 7시 30분, 조선H)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정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중국 등 초산에틸 덤핑수입 사실 및 피해유무 최종판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전기소독기 형광등기구 등 불량품 “주의”(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세계 네트워크 시장 “기다려” (오전 11시)
전경련, 산업용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 (오전 11시)
전경련, 중소기업경영자문봉사단 경기 CEO-day 개최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국가재정운용계획 공개토론회 발표 자료 사회복지분야, 노동분야, 교육분야 (정오)
기획재정부, 국고채전문딜러(PD)제도 개선 (정오)
한국은행, 5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태아보험 가입시 알아두면 유익한 사항 (정오)
공정거래위, 성창에프앤디의 부당한 광고행위 건 (정오)
거래소, 자산운용사 대량보유 현황 (정오)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연기금투자풀운영위원회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무역협회, 원자재가격변동보함 설명회 (오후 2시, 코엑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Lewis A. Sanders, AllianceBernstein Chairman & CEO (오후 2시 30분)
기획재정부, 5월말 재정집행실적점검 (오후 3시)
지경부 이윤호 장관, 주한 몽골대사 면담 (오후 3시, 집무실)
금융위원회, 전자금융거래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차관회의 상정) (오후 4시)
기획재정부, 7월중 국고채 발행계획 (오후 5시)
지경부 이윤호 장관, 아태정책연구원 강연 (오후 6시, 연대 동문회관)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한일 경쟁정책 협의회 (6. 26~6. 28일, 일본 삿뽀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프랑스 INSEE, 6월 소비자신뢰지수: -46, 예상 -41, 이전 -42
독일 연방통계청, 5월 수입물가: +2.4% +7.9%, 예상 +1.3% +6.9%, 이전 +0.9% +5.7%
EU 유로스타트, 5월 M3 증가율: +10.5%, 예상 10.4%, 이전 +10.6%
머빈 킹 영란은행(BOE) 총재, 영국 하원 재무위원회에서 5월 인플레이션 관련 증언(오전 4시45분)
루카스 파파데모스 유럽중앙은행(ECB) 부총재, 프랑크푸르트 통화정책 국제포럼에서 연설
도널드 콘 연준리(FRB) 부의장,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 총재, 통화정책 포럼 참석, 발언

미국 상무무, 1Q 국내총생산(GDP)-최종: 1.0%, 예상 1.0%, 이전 0.9%
미국 상무부, 1Q GDP디플레이터-최종: 2.7%, 예상 2.6%, 이전 2.6%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384K, 예상 380K, 이전 384K(381K에서 수정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5월 기존주택매매:4.99M, 예상 496만~500만호, 이전 489만호
미국 재무부, 200억$ 5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시)
마이크론테크놀로지/레나, 분기 실적발표


◆ 6월 27일 (금)

지식경제부, 제15회 가스안전촉진대회 개최 (오전 6시)
전경련, 사회협력위원회 개최 (오전 6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서울 이코노미스트클럽 경영자조찬회 강연 (오전 7시 15분, 리츠칼튼호텔)
금융위 전광우 위원장, Korean Economic Forum 기조연설 (오전 7시 20분, 프라자호텔)
한국은행, 5월중 국제수지 동향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기획재정부, 경제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복권위원회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2008년 7월부터 시행되는 세제 (오전 10시 30분)
금융감독원, 일괄신고서 간소화를 위한 기업부담 완화 추진
기획재정부, 제3차 아세안 중견 공무원 대상 금융정책 연수 실시 (정오)
금융위원회, 제7차 정례회의 (오후 2시)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태백탄광지역 중앙현안대책반 회의 (오후 3시)

일본 총무성, 5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1.5%, 예상 1.4%, 이전 +0.9%YY
일본 총무성, 6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1.3%, 예상 +1.1%, 이전 +0.9%YY
일본 총무성, 5월 완전실업률: 4.0%, 예상 4.0%, 이전 4.0%
일본 총무성, 5월 전세대 소비지출: -3.2%, 예상 -2.2%, 이전 -2.7%YY
일본 경제산업성, 5월 소매판매: +0.2%, 예상 NA, 이전 +0.1%YY
일본 경제산업성, 5월 광공업생산지수 잠정: +2.9%, 예상 +2.5%, 이전 -0.2%MM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5월 자동차생산: +6.8%, 예상 NA, 이전 +5.4%

프랑스 INSEE, 5월 생산자물가지수: +1.3% +6.7%, 예상 +0.8% +6.0%, 이전 +0.7% +5.4%
프랑스 INSEE, 1Q 국내총생산(GDP)-확정: +0.5%, 예상 +0.6% +2.2%, 이전 +0.4% +2.1%)
프랑스 INSEE, 5월 실업률: 0.3%(+5.4K), 예상 NA, 이전 -0.4%MM(-8.4K)
영국 통계청, 1Q 국내총생산(GDP)-확정: +0.3% +2.3%, 예상 +0.4% +2.5%, 이전 +0.6% +2.8%
영국 통계청, 1Q 경상수지: 84억 파운드, 예상 135억 파운드, 이전 -122억 파운드)
EU 유로스타트, 4월 유로존 경상수지: -3억 유로, 예상 -10억 유로, 이전 -132억 유로(-153억 유로에서 수정)
EU 유로스타트, 6월 유로존 경기신뢰지수: 94.6, 예상 96.1, 이전 97.1
유럽중앙은행(ECB), 동아시아-태평양 중앙은행, 로마에서 세미나 개최(오전 5시)
EU 알무니아 집행위원, 블룸버그에서 '유로-EMU의 향후 10년' 연설 (오전 4시)

미국 노동부, 5월 개인소득: 1.9%, 예상 0.4%, 이전 0.3%(0.2%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5월 개인소비: 0.8%, 예상 0.7%, 이전 0.4%(0.2%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5월 근원 PCE물가지수: +0.1%, 예상 0.2%, 이전 0.1%
미국 미시건대 6월 소비자신뢰지수-최종: 56.4, 예상 56.9, 이전 59.8
KB홈즈, 분기실적 발표

※참고: 국내는 각 경제부처 및 기관 자료 제공.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마켓워치,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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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 성과급 1인 평균 6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지급 상한을 따로 두지 않기로 하면서 사업성과 산정 기준과 실제 실적에 따라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의 성과급이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전날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안은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면서 DS부문에 별도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오른쪽),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피플팀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20 ryuchan0925@newspim.com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로 정했다. 지급률 상한은 두지 않는다. 성과급 재원 배분은 DS부문 전체 기준 40%, 사업부 기준 60%로 나눠 이뤄진다. 공통 조직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정했다. ◆ 상한 없어진 DS 보상…메모리 직원 6억 가능성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성과급 상한 폐지다. 기존 OPI는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되는 구조였지만, 새로 도입되는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지급 한도를 두지 않는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에게 돌아가는 성과급 규모는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300조원 안팎으로 놓고 계산하면,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31조5000억원 규모가 된다. 이 가운데 40%인 약 12조6000억원은 DS부문 전체 임직원에게 배분된다. DS부문 임직원 수를 약 7만8000명으로 보면 사업부와 관계없이 1인당 약 1억6000만원이 돌아가는 구조다. 나머지 60%인 약 18조9000억원은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배분된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부가 적자로 인해 사업부 배분에서 제외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재원은 메모리사업부(약 2만8000명)와 공통 조직(약 3만명)에만 돌아가게 된다. 노사가 합의한 '1 대 0.7'의 지급률 비율을 적용해 계산하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1인당 약 3억8000만원, 공통 조직은 약 2억700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구조다.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이 기존 OPI로 연봉의 50%를 받을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약 5000만원이 더해진다. 이 경우 특별경영성과급과 OPI를 합친 총 성과급은 1인당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이는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이다. 합의서상 사업성과 산정 기준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정해지는지, 실제 실적이 어느 수준에서 확정되는지에 따라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적자 사업부도 보상…2027년부터 차등 적용 비메모리 등 적자 사업부도 일정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합의안에 따르면 적자 사업부는 부문 재원을 활용해 산출된 공통 지급률의 60%를 적용받는다. 다만 이 기준은 1년 유예돼 2027년분부터 적용된다. 올해는 적자 사업부에도 DS부문 공통 배분 재원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에서는 비메모리 부문 임직원도 최소 1억6000만원가량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지급된다. 세후 금액 전액을 자사주로 주고, 지급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할 수 있다.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는 향후 10년간 적용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2029년부터 2035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이 조건이다. 임금 인상률은 평균 6.2%로 정해졌다. 기본인상률 4.1%, 성과인상률 평균 2.1%를 합친 수치다. 노사는 사내주택 대부 제도 도입과 자녀출산경조금 상향에도 합의했다. 자녀출산경조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으로 오른다. DX부문과 CSS사업팀에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재원 조성 및 운영 계획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잠정 합의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찬반투표에서 과반 찬성이 나오면 임금협약은 최종 타결된다. kji01@newspim.com 2026-05-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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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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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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