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센테크는 7일 수입대체와 수출증대 효과가 기대되는 '냉매용 팽창 밸브 개발 성공설'과 관련, "현재 자료조사 등 개발 초기 단계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7일 오후 14시 1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에센테크 관계자는 "냉매용 팽창밸브 개발을 위해 자료조사에 착수하고 연구를 시작한 단계"라며 "제품개발 완료이후 최종 테스트까지는 다소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팽창밸브 개발보다 어려운 점은 개발이후 성능여부를 판단하는 테스트 장비를 준비하는 과정이 더 힘들다"며 "실제 제품개발이후 최종 테스트를 마치고 상용화까지는 현실적으로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7일 오후 14시 1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에센테크 관계자는 "냉매용 팽창밸브 개발을 위해 자료조사에 착수하고 연구를 시작한 단계"라며 "제품개발 완료이후 최종 테스트까지는 다소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팽창밸브 개발보다 어려운 점은 개발이후 성능여부를 판단하는 테스트 장비를 준비하는 과정이 더 힘들다"며 "실제 제품개발이후 최종 테스트를 마치고 상용화까지는 현실적으로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