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청탁 대가 아닌 선물"…이우환 그림 감정은 불채택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항소심 첫 공판에서 청탁과 금품 사이 대가관계가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김...
2026-08-2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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