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가율·당목지구 개발비리 관련 시청 국장·개발업자 구속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 가율·당목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수억원대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로 안성시청 고위 공무원과 개발업자가 구속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2026-06-12 11:38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