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뭔 말도 안 되는 소리에요"... NC 박민우, 왜 글러브 던졌나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NC 주장 박민우(32)가 경기 도중 심판 판정에 강하게 항의하며 글러브를 집어 던지는 등 격한 반응을 보였다. 경기장에서 온화한 성격으로 알려진 ...
2025-07-0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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