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 美 연준 의장 "높은 인플레 절대 용납 못해"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재확인했다. 5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해 온 물가를 잡겠다는 의지...
2026-07-1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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