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주담대 한도 느닷없이 절반으로 줄여…내 집 마련 꿈 짓밟은 李정권"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최근 시중은행이 주택담보대출 한도 제한에 나선 것에 대해 "집값을 올리고 내 집 마련의 꿈을 짓밟은 것은 시장이 아니...
2026-07-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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