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6일 대구·경북에 찬 공기가 남하해 낮 기온이 10~15도로 낮았다
- 7일까지 강풍이 불고 경북 내륙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겠다
- 6일 오후 동해안에 높은 너울이 일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11월 첫 주말을 앞둔 6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당분간 기온이 낮겠고, 주말인 7일까지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동해안에는 6일 오후부터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해안가 접근을 자제하는 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특히 6일~7일까지 대구와 경북권에는 순간 풍속 초속 15m 이상(산지 70km/h(20m/s) 이상) 안팎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화재 발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또 6일부터 동해 남부 북쪽 안쪽 먼바다와 동해 남부 남쪽 먼바다에 차차 바람이 30~70km/h(8~20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다.
대구와 경북의 6일 낮 기온은 10도~15도 분포를 보이겠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의 이날 낮 기온은 대구 13도, 경북 봉화·영주 10도, 안동·상주·의성 12도, 영천 13도, 울진·포항은 14도로 관측됐다.
11월 첫 주말인 7일부터 아침 기온이 전날(6일)보다 5~8℃가량 낮아지고, 특히 봉화와 영주, 안동, 청송 등 경북 내륙권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들어 매우 춥겠다.
또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로 크겠다. 급격한 기온 변화에 따른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울릉·독도에는 5mm 내외의 비가 내리겠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