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신증권은 3일 배당주 투자전략 온라인 세미나 개최를 밝혔다.
- 오는 13일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상법 개정 영향을 설명한다.
- 이익 성장과 현금흐름을 고려한 배당주 선별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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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대신증권이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상법 개정 등 제도 변화에 따른 배당주 투자 전략을 소개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단순히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보다 기업의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 여력을 함께 고려하는 투자 방법을 다룰 예정이다.
3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오는 13일 오후 4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신TV'에서 가을학기 릴레이 세미나 5회차 '배당투자 오디세이'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경연 대신증권 연구원이 강연자로 나서 국내 배당투자 환경과 고배당주 투자 전략을 설명한다.

특히 기업가치 제고 정책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상법 개정이 배당주 투자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기업의 지속적인 현금흐름과 배당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투자 대상을 선별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배당주 투자에서는 현재 배당수익률뿐 아니라 기업의 이익 창출 능력과 배당 지속 가능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주가 하락으로 배당수익률이 높아진 기업과 실적 성장에 힘입어 배당금을 늘리는 기업은 투자 특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세미나는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일정 알림을 신청하고 세미나 시청 후 설문조사에 참여한 고객 가운데 회차별 3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총 6회 세미나 중 3회 이상 시청한 고객 10명에게는 치킨·콜라 쿠폰을 지급한다.
이벤트 신청은 대신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가능하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배당은 기업의 성장성과 주주환원 의지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투자 지표"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배당에 대한 시각을 넓히고 새로운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