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신증권은 16일 연금저축·IRP 절세 세미나를 개최한다
- 세미나에서 세액공제와 과세이연 등 연금 절세법을 소개한다
- 중도 해지와 연금 외 인출 시 세제상 불이익을 주의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대신증권이 연말을 앞두고 연금저축과 개인형퇴직연금(IRP)을 활용한 절세전략을 소개한다.
연금계좌의 주요 세제혜택부터 운용수익에 대한 과세이연과 연금 수령 시 적용되는 세율까지 실질적인 연금자산 관리 방법을 다룰 예정이다.
대신증권은 오는 16일 오후 4시 자사 유튜브 채널 '대신TV'에서 연금 절세전략을 주제로 'MARKET INSIGHT LIVE' 가을학기 세 번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대신증권 연금솔루션부 김효석 수석(보험계리사)이 강연자로 나선다. 김 수석은 연금저축과 IRP의 세제혜택을 설명하고 연금계좌 운용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절세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연금계좌에서 발생한 운용수익에 대한 세금 납부 시점을 연금 수령 단계로 미루는 과세이연 효과와 연금으로 수령할 때 상대적으로 낮은 세율을 적용받는 원리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연금저축과 IRP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납입금에 대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노후 대비 금융상품이다.
다만 연금 수령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상태에서 중도 해지하거나 연금 외 방식으로 인출하면 세제상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어 자금 운용 계획을 세울 때 유의해야 한다.
세미나 시청을 원하는 고객은 대신증권 사이보스와 크레온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일정 알림을 신청하면 된다. 방송 당일 시청 안내와 다시보기 링크를 앱 알림 또는 카카오톡으로 받을 수 있다.
시청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실시간 방송이나 다시보기를 시청한 뒤 설문조사에 참여한 고객 중 회차별 30명을 추첨해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또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하는 가을학기 릴레이 세미나를 3회 이상 시청한 고객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연금은 장기간 자산을 운용하는 수단인 동시에 세제 혜택을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상품"이라며 "연말을 앞두고 고객들이 자신의 연금 운용 현황을 점검하고 절세 제도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