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2일 행정사무감사 현안을 논의했다
- 공공기관 이전과 행정통합, 지방재정 등 주요 정책을 점검했다
- 위원회는 9일부터 17일까지 25개 기관을 감사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공공기관 이전과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재정 운용, 지역관광 활성화 등 주요 시정 현안을 점검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2일 시의회에 따르면 행정자치위원회는 이날 의정자문위원 간담회를 열고 행정사무감사에서 중점적으로 살펴볼 주요 현안과 점검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첫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정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상황을 다양한 전문가 시각에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정 기획과 재정, 조직·인사, 재난안전, 문화·관광 등 위원회 소관 분야 전반을 대상으로 정책 실효성과 예산 운용 적정성을 점검했다.
주요 논의 사항은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재정 영향, 충청권 협력 강화와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고향사랑기부금 운용, 대전 빵축제 운영 개선 및 지역관광 활성화 등이다.
인미동 위원장은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소중히 새기고 자문위원들의 전문적인 식견과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정을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자치위원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오는 9~17일 위원회 소관 25개 기관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