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2일 NHN와플랫과 AI 통합돌봄 협약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24시간 안부 확인과 안전·건강관리 서비스를 추진한다
- AI 바둑 로봇 6대를 기증해 노인복지관과 인지건강대회에 활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어르신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2일 동구정다운어르신복지관에서 NHN와플랫과 AI 기반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령자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비대면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AI 기반 생활지원 서비스를 도입해 24시간 안부 확인과 안전관리, 건강관리 및 심리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돌봄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응급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 연계 방안도 마련한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어르신들의 인지활동과 여가 지원을 위한 AI 바둑 로봇 6대 기증도 진행됐다.
기증된 로봇은 지역 노인복지 현장에 보급되며 오는 4일까지 대전지역 5개 노인복지관에서 열리는 '2026 어르신 스마트 인지건강대회'에서도 활용된다.
김인식 대전시사회서비스원장은 "AI 기술을 지역사회 돌봄과 연계해 돌봄 공백을 줄이고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