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용노동부는 3일 달비계 작업 3대 안전수칙을 강조했다
- 작업 전 로프를 점검하고 2곳 이상에 단단히 묶어야 한다
- 작업 로프는 내리고 별도 구명줄에 안전대를 걸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고용노동부는 건물 외벽 도장이나 청소 등을 위한 달비계 작업 과정에서 묶기·내리기·걸기로 알려진 3개 핵심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3일 노동부에 따르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정책 설명 영상을 공개했다.
달비계는 높은 곳에서 로프에 작업용 발판 등을 매달아 작업하는 설비로, 건물 외벽 도장이나 청소 현장에서 흔히 쓰인다.
작업자가 밧줄 하나에 몸을 맡기는 만큼 추락사고 위험성이 높아 기본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작업 전에는 로프에 마모된 곳이나 손상된 부분이 없는지 확인하고, 로프는 2개 이상의 견고한 고정점에 단단하게 묶어야 한다.
작업 중인 로프를 다른 사람이 건드리지 않도록 고정점 주변 경고 표지도 필요하다.
작업 로프는 바닥 끝까지 충분히 닿도록 길게 내리고, 여유 길이를 확인한다. 줄이 끊어지지 않도록 모서리 부분에 보호 덮개도 설치한다.
또 로프와 별도로 수직 구명줄을 설치하고, 작업대에 오르기 전 구명줄에 안전대를 설치해야 한다.
아래는 김영훈 장관 숏츠 발언 전문
건물 외벽 도장이나 청소를 위해
높은 곳에 밧줄 하나로 매달려 일하시는 분들을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바로 달비계 작업자분들인데요.
안타깝게도 달비계 작업 중 추락하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은 달비계 작업 시 생명을 지키는 3대 핵심 안전수칙을 알려드립니다.
첫째, 묶어야 합니다!
로프에 마모나 손상이 없는지 꼼꼼히 점검한 뒤,
2개 이상의 견고한 고정점에 단단하게 결속해야 합니다.
작업 중인 로프를 타인이 함부로 풀지 못하도록
고정점 주변에 경고 표지도 부착해야 합니다.
둘째, 내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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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로프는 바닥 끝까지 충분히 닿도록 길게 내리고, 여유 길이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로프가 파단되지 않도록
벽과 닿는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에는 반드시 보호 덮개를 설치해야 합니다.
셋째, 걸어야 합니다!
작업용 로프와 분리된 별도의 수직 구명줄을 설치하고,
작업대에 오르기 전 구명줄에 안전대를 반드시 체결해야 합니다.
구명줄은 생명을 지키는 마지막 안전장치입니다.
작업자 여러분, 구명줄과 안전대 없는 달비계 작업은 단호히 거부하셔야 합니다.
묶고, 내리고, 걸기!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가 모두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는 일터를 만듭니다.
진짜 성장을 위한 당신의 1분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이었습니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