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 하나병원은 2일 결핵·COPD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
- 결핵 평가는 2회 연속 종합점수 100점을 기록했다
- COPD 평가는 3회 연속 1등급과 종합점수 95.4점을 달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 하나병원이 결핵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진료 적정성 평가에서 잇따라 최고 등급을 받았다.
하나병원은 최근 발표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5년 제8차 결핵 적정성평가와 제11차 COPD 적정성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결핵은 2회 연속 종합점수 100점, COPD는 3회 연속 1등급이다.
결핵 평가에서 하나병원은 결핵균 확인검사와 통상·신속 감수성검사 실시율, 약제처방 일수율 등 4개 지표에서 모두 100%를 기록했다.
종합점수도 100점으로 전체 평균 95.7점, 종합병원 평균 95.3점을 웃돌았다.
COPD 평가에서는 종합점수 95.4점을 받아 전년보다 1점 상승했다.
전체 평균 71.9점, 종합병원 평균 82.0점과 비교해 높은 수준이다.
폐기능검사 시행률은 95.6%, 지속방문 환자비율은 85.8%로 각각 전체 평균을 웃돌았다.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은 100%였다. COPD로 입원한 환자 비율은 9.7%로 종합병원 평균 12.5%보다 낮았다.
COPD는 기도가 좁아지면서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만성 호흡기 질환으로,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치료가 중요하다.
박기홍 병원장은 "결핵은 정확한 진단과 지속적인 치료가, COPD는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며 "표준 진료 절차를 지키고 환자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