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앤스로픽은 2일 일본 공모를 통해 최대 35억달러 조달 계획을 밝혔다
- 일본 내 조달액은 지난 6월 상장한 스페이스X를 넘어설 전망이다
- 미즈호증권 등 6개 증권사가 일본 투자자들의 청약을 맡을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미국 인공지능(AI) 개발업체 앤스로픽이 기업공개(IPO)를 통해 목표로 하는 자금 조달액 1000억달러(약 134조원) 중 일본에서 최대 35억달러(4조7000억원)를 조달할 전망이다.
일본 내 자금 조달 규모가 지난 6월 상장한 우주기업 스페이스X를 웃돌 것으로 예상되면서 일본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이날 간토재무국에 제출한 유가증권신고서에서 일본 내 공모를 통해 최대 35억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일본에서 21억8500만달러를 조달한 스페이스X의 규모를 넘어선다.
일본 내 판매 주관은 미즈호증권이 맡는다. 일본 투자자들은 미즈호증권을 비롯해 골드만삭스증권, 미쓰비시UFJ모간스탠리증권, 모간스탠리MUFG증권, 라쿠텐증권, SBI증권 등을 통해 청약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공모 규모는 최대치로 제시된 것으로, 실제 조달액은 최종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니혼게이자이는 전했다.

goldendo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