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은 3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진다고 예보했다
- 아침 최저기온은 0~9도, 낮 최고기온은 15~19도로 예상된다
- 중부지방에는 5㎜ 미만 비가 내리고 밤 수도권·충남 미세먼지가 나빠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3일은 아침 기온이 서울 3도를 기록하는 등 뚝 떨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0~9도로 예상된다. 서해 5도 등 중부지방은 5㎜ 미만 비가 내릴 수 있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4도 ▲수원 4도 ▲춘천 0도 ▲강릉 7도 ▲청주 3도 ▲대전 3도 ▲전주 4도 ▲광주 5도 ▲대구 4도 ▲부산 9도 ▲울산 6도 ▲제주 12도다.
낮 최고기온은 15~19도로 예상된다. ▲서울 17도 ▲인천 16도 ▲수원 17도 ▲춘천 16도 ▲강릉 18도 ▲청주 17도 ▲대전 17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대구 17도 ▲부산 19도 ▲울산 18도 ▲제주 18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밤에 수도권·충남에서 일시적으로 PM-10농도는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