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 맨발걷기로 달라진 건강과 일상의 경험을 나누는 공모전이 단양에서 열린다.
단양군은 오는 13일까지 '2026 맨발걷기 체험수기'를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군내 맨발걷기길 이용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맨발걷기를 통한 건강 변화와 실천 경험, 달빛 맨발걷기 행사 소감 등을 A4 2~3매 분량으로 작성하면 된다.
군은 심사를 거쳐 우수작 10편을 선정하고, 19일 발표회와 시상식을 연다. 선정작은 체험수기집으로 제작해 건강증진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현재 단양군은 8개 읍·면에 11개 맨발걷기길을 운영하고 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