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리엔케이(re:nk)는 지난 1일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 브랜드 대표 제품인 '셀 투 셀 크림(Cell to Cell® Cream)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리엔케이는 지난달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 공식 입점, '셀레스티엘 콜라겐 크림'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두 번째로 오프라인 매장에 론칭하는 '셀 투 셀 크림'은 앞서 지난 3월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현지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미 확인한 제품이란 설명이다.
'셀 투 셀 크림'은 리엔케이만의 독자적인 세포 과학 기술력이 집약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크림으로, 피부 탄력 저하와 주름, 건조함 등 복합적인 노화 고민을 집중적으로 케어한다.
리엔케이 관계자는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 조기 완판되며 가치를 인정받은 대표 제품을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더 많은 현지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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