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광이 2일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94% 급등했다
- 영광 주가는 장중 공모가 대비 120% 오른 3만7400원을 기록했다
- 영광은 친환경 에너지 제품 확대와 글로벌 사업 확충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확대·글로벌 사업 거점 확충 추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영광이 2일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공모가 대비 94% 넘게 급등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05분 기준 영광은 공모가(1만7000원) 대비 94.41% 오른 3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3만7400원까지 오르며 공모가 대비 120% 상승하기도 했다.

영광은 산업용 공정에 필요한 설비와 모듈을 통합 공급하는 기업으로, 친환경 에너지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앞서 영광은 지난달 22~23일 진행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68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배정 물량 56만5000주에 약 3억8687만주의 청약이 접수됐으며, 청약 증거금은 약 3조2900억원으로 집계됐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 상단인 1만7000원으로 확정됐다. 총 공모금액은 약 384억원이며, 공모가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약 1539억원이다.
영광은 상장을 계기로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제품군을 확대하고 신규 에너지 사업을 고도화하는 한편, 글로벌 사업 거점 확충에도 나설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