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민지가 31일 메이뱅크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쳤다
- 강민지는 중간 합계 11언더파로 공동 38위에서 공동 9위로 올랐다
- 야마시타 미유는 18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지키며 2연패에 다가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디펜딩 챔프 야마시타, 2위 그룹과 2타차 선두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강민지가 메이뱅크 챔피언십 '무빙데이'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강민지는 3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 웨스트 코스에서 열린 L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를 쳤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강민지는 전날 공동 38위에서 김아림 등과 함께 공동 9위로 수직 상승했다. 선두와는 7타 차다.

전날 단독 4위였던 김아림은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로 1타를 줄이는 데 그치며 중간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 공동 9위로 밀려났다.

양희영이 중간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13위에 이름을 올렸고 최혜진은 2타를 줄여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로 공동 18위에 자리했다. 안나린은 중간 합계 7언더파 209타로 공동 29위, 황유민은 6언더파 210타로 공동 35위, 임진희는 5언더파 211타로 공동 40위에 머물렀다.

단독 선두는 '디펜딩 챔피언' 야마시타 미유가 지켰다. 야마시타는 이날 5타를 줄여 중간 합계 18언더파 198타를 기록했다. 9타를 몰아친 류옌, 폴린 루생부샤르 등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이 대회 2년 연속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