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교육정보원은 30일 학생 200명 대상 체험교육을 운영했다
- 학생들은 생성형 AI 무드등과 블루투스 스피커를 제작했다
- 교육정보원은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향상 프로그램을 지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교육정보원이 생성형 AI와 메이커 기술을 접목한 체험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향상을 지원했다.
교육정보원은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15개교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메이커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두 차례 운영하고 AI 무드등과 블루투스 스피커 제작 체험 등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고 창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상반기 17개교 운영에 이어 하반기에도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에서는 특수학급을 포함한 초·중·고 7개교 학생 92명이 '생성형 AI를 활용한 무드등 만들기'를 체험했다. 나머지 8개교 학생 108명은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 교육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생성형 AI로 무드등에 적용할 창의적인 이미지를 만들고 레이저 가공기를 활용해 실제 제품으로 구현했다.
이와 함께 목재와 각종 공구를 다뤄 무드등과 블루투스 스피커를 직접 완성하며 설계부터 제작까지 창작 과정을 경험했다.
이영주 원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디자인한 결과물을 직접 만드는 경험은 매우 값진 배움"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협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인공지능과 메이커 기술을 결합한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