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청은 30일 내년도 교사 임용시험 장소와 유의사항을 공개했다.
- 시험은 다음 달 7일 아름중학교에서 치러지며 221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 응시자는 오전 8시 30분까지 입실하고 신분증·수험표를 지참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내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 1차 시험장과 응시자 유의사항을 공개했다.
시교육청은 30일 홈페이지에 '2027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초)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 시험장소 및 응시자 유의사항'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시험은 다음 달 7일 아름중학교에서 치러진다. 응시자는 당일 오전 8시 3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며, 신분증과 수험표, 검은색 필기구를 지참해야 한다.
인정되는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주민등록번호가 기재된 여권, 장애인등록증 또는 장애인복지카드다. 수험표를 가져오지 않은 경우 시험 시작 40분 전까지 시험본부에서 재발급받아야 한다.
이번 시험에는 총 221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분야별로는 유치원 137명, 초등학교 27명, 특수학교 유치원 27명, 특수학교 초등 30명이다.
시험 당일에는 원활한 시험 운영과 안전관리를 위해 응시자와 보호자 차량의 학교 출입이 제한된다. 교육청은 응시자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1차 시험 합격자는 오는 12월 9일 발표할 예정이다. 시험 시간표와 응시자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시교육청 홈페이지 '새소식-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