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청은 21일 중등교사 임용시험에 373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 49명 선발에 평균 경쟁률은 7.61대 1로, 일반 모집은 8.41대 1을 기록했다.
- 역사 과목 경쟁률이 15.67대 1로 가장 높았고, 시험은 다음 달 28일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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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지역 내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평균 경쟁률이 7.61대 1로 집계됐다.
21일 세종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및 보건·사서·전문상담·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원서접수 결과 49명 선발에 373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일반 모집은 44명 선발에 370명이 지원해 8.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장애 구분 모집은 5명 선발에 3명이 지원해 0.60대 1로 집계됐다.
일반 모집 과목별로는 역사 과목의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3명 선발에 47명이 지원해 15.67대 1을 기록했다. 반면 정보·컴퓨터는 8명 선발에 33명이 지원해 4.13대 1로 가장 낮았다.
전체 지원자 가운데 여성은 260명으로 69.7%, 남성은 113명으로 30.3%로 나타났다.
시험 장소와 세부 일정 등은 다음 달 20일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며, 제1차 시험은 같은 달 28일 실시된다.
과목별 경쟁률과 지원 현황 등 자세한 내용은 시교육청 홈페이지 '새소식→임용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