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29일 혈액 수급 안정과 지역사회 헌혈 참여 확대를 위해 임직원 대상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의 이동 헌혈버스 지원으로 협회 주차장에서 진행됐다. 사전 신청자와 현장 참여를 희망한 임직원들은 문진과 건강 상태 확인을 거쳐 헌혈에 참여했다.

하지훈 건협 대전충남지부 본부장은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