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은 28일 관내 학교 59곳에 맞춤형 교육을 강화했다
- 학생에 의한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상호 존중 문화 조성에 나섰다
- 우리학교 변호사가 학교별 사례 중심 예방·대응 교육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학생에 의한 교육활동 침해를 예방하고 상호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을 강화한다.
시교육청은 오는 12월 18일까지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59곳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활동 보호 교육'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상반기 교육활동 침해 현황에서 학생에 의한 침해가 확인되고, 특히 중학생 비율이 높게 나타난 점을 반영해 마련됐다.
학생들이 교육활동 침해의 의미와 유형을 이해하고 갈등과 분쟁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우리학교 변호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학교급과 학교별 특성을 고려해 실제 학교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육활동 침해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 및 대응 방법을 안내한다.
학생들이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존중하는 동시에 자신의 권리에 따르는 책임도 이해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 법률 교육과 예방 교육을 연계해 진행할 예정이다.
오석진 교육감은 "교육활동이 존중받을 때 교사와 학생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가 된다"며 "학생들이 교육활동 보호의 의미를 이해하고 서로의 권리와 책임을 존중하는 학교문화가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