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민주당 5선 이상 중진들과 만찬을 한다
- 취임 후 처음으로 최다선 중진 의원들과 별도 회동을 한다
- 이 대통령은 통합 행보와 가상자산 과세 등 현안을 논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가상자산 과세 유예 등 현안 논의할 듯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8일 더불어민주당 5선 이상 중진 의원들과 만찬을 갖는다. 이 대통령이 취임 이후 당내 최다선 중진들과 따로 마주 앉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7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송영길, 박지원, 정동영, 우원식, 안규백, 정성호, 윤호중, 이인영, 김태년 민주당 의원과 저녁 식사를 한다.

이번 만찬은 이 대통령의 통합 행보의 연장선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26일에도 이 대통령은 우원식 전 국회의장을 청와대로 초청해 90분간 오찬을 하며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2월에는 민주당 상임고문단, 7월에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만나 통합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중진 의원들과 만나서 가상자산 과세 유예나 지지율 반등 방안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것으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