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문화관광재단과 세종시는 27일 결식아동 지원금을 전달했다
- 양 기관은 세종파닭 팝업스토어 수익금과 추가 기부금을 마련했다
- 지원금은 세종사랑의열매를 통해 지역 결식 우려 아동에게 전달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세종시와 함께 지역 대표 먹거리인 '세종파닭'을 활용해 마련한 지원금을 관내 결식아동에게 전달하며 지역 상생을 실천했다.
27일 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양 기관은 세종한글축제 기간 운영한 세종파닭 팝업스토어 수익금 전액과 '신흥파닭'의 추가 기부금을 더해 지역 결식아동을 지원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세종파닭을 활용한 지역 관광 마케팅 일환으로 추진됐다. 축제 기간 2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으며 지역 먹거리에 대한 관심을 모았다.
특히 1978년 조치원 신흥닭집으로 출발해 지역 파닭의 전통을 이어온 신흥파닭이 기부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조성된 지원금은 공동모금기관인 세종사랑의열매를 통해 지역 내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한경아 관광사업실장은 "세종한글축제를 통해 지역 대표 먹거리인 세종파닭을 알리고 시민들의 참여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