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소상공인대회에 참가했다
- 카카오는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을 소개했다
- 카카오는 지역 상권과 AI 창업 생태계 지원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역 AI 창업 지원·카나나 서비스도 선봬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카카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 참가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지역 상생을 지원하는 주요 사업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올해 21회를 맞은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행사로, 소상공인 제품 홍보·판매전과 업종별 체험관, 정책포럼 등이 진행된다.

카카오는 행사장 상생협력관에 부스를 마련하고 '프로젝트 단골', '곳곳', '카카오비즈니스 사장님 커뮤니티' 등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인공지능(AI) 서비스 '카나나'도 함께 소개한다.
'프로젝트 단골'은 전통시장과 지역 상점가의 디지털 전환 교육 및 홍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과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시작한 '곳곳'은 지역 가게를 소개하는 매거진과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상권 방문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카카오비즈니스 사장님 커뮤니티'에서는 소상공인에게 무료 마케팅 교육과 사업자 간 교류 기회를 제공한다.
지역 AI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카카오 AI 돛'도 소개한다. 카카오그룹과 4대 과학기술원이 협력해 비수도권 AI 인재 육성과 창업·사업화, 투자자 네트워크 연결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권대열 카카오 지속가능경영 총괄리더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상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