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서구는 오는 29일 구청에서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2026년 대전 서구 일자리박람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구인 기업들이 참여해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을 진행하고 구직자들에게 기업별 채용 정보와 모집 직무 등을 안내한다.

취업 준비를 위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일대일 맞춤형 취업 상담과 AI 모의 면접을 비롯해 면접용 사진 무료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등을 진행한다.
또 '취업의 신'으로 알려진 황인 강사가 '내일을 바꾸는 취업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취업 준비 방법과 면접 전략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참여 기업과 채용 분야 등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