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이 22일 다중밀집사고 예방교육을 운영했다
- 가족 대상 토요교육에서 인파 밀집지역 대응 안전수칙을 교육했다
- 24일 세종호수공원 축제에서 어린이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4일엔 교통·지진·비상탈출 체험 진행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이 가을철 지역축제와 행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중밀집사고 예방교육과 어린이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2일 안전체험교육원에 따르면 교육원은 가족 단위로 참여하는 토요안전체험교육과 시민행사 현장을 찾아가는 '안전행복교실'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

토요안전체험교육은 가족 단위 체험형 교육으로 지하철안전체험을 통해 다중밀집사고의 위험성과 인파가 몰리는 장소에서의 대처 방법을 배운다다.
교육은 군중 밀집 상황에서 위험 징후를 미리 파악하고 신체를 보호하는 등 실제 상황에 필요한 대응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참가자들은 지하철뿐 아니라 지역축제와 공연장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익힐 수 있다.
오는 24일 낮 12시 30분부터는 세종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제8회 세종자원순환축제'에서 어린이 대상 안전행복교실을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6~10세 어린이를 중심으로 교통안전체험과 지진안전체험, 비상탈출슬라이드체험 등을 진행한다.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에 참여하며 일상생활과 재난 상황에서 필요한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안전체험교육원은 가족 대상 체험교육과 축제 현장 프로그램을 연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교육을 접할 기회를 넓히고 배운 안전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강정화 원장은 "가을 축제와 행사를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위험 상황을 미리 인지하고 대처 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가족이 함께하는 토요안전체험교육과 시민행사 현장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 실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