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스코이앤씨는 22일 더샵 분당센트로로 건설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
- 더샵 분당센트로는 탄천·구미공원 인접 입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노후 골조 유지와 증축·지하주차장 확장 기술로 사업성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평·별동 증축 공법으로 가구당 1.6대 주차공간 창출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포스코이앤씨의 리모델링 프로젝트 '더샵 분당센트로'가 뉴스핌이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주거복지·공간혁신 대상'에서 건설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

더샵 분당센트로는 도심 인프라와 자연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주거 단지의 성공적인 개발 사례로 꼽힌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일대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1기 신도시인 분당의 인프라를 물려받았다. 무엇보다 지역 내 핵심 자연 인프라인 탄천과 구미공원을 단지 바로 옆에서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주거환경을 확보한 점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해당 사업지는 기존 노후화된 1기 신도시 아파트 단지의 물리적 한계를 시공사의 고난도 첨단 기술력으로 단번에 돌파한 점이 돋보인다. 특히 낡은 골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수평 및 별동 증축을 동시에 진행하는 고난도 공법을 통해 지하 주차장을 확장했다.

더샵 브랜드만의 특화된 스마트홈 기술과 개방감을 극대화한 우수한 공간 설계가 적용돼, 구도심에 활기를 불어넣을 랜드마크 단지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건설기술혁신상을 통해 독보적인 리모델링 사업 수행 능력을 확실히 인정받은 포스코이앤씨의 더샵 분당센트로는, 향후 활성화될 1기 신도시 정비사업 및 리모델링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과 이정표를 제시하며 지역 부동산 시장의 가치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