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밸로프는 22일 이카루스 온라인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 일본·북미·유럽·남미에 서버를 열고 남미 서버를 추가했다
- 사전예약과 CBT를 거쳐 신규 콘텐츠 기반 글로벌 운영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는 MMORPG '이카루스 온라인(Icarus Online)'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22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식 서비스는 일본과 북미·유럽, 남미 등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밸로프는 지난 9월 글로벌 비공개 베타테스트(CBT)를 거쳐 서비스 준비를 마쳤다.
특히 이번 정식 서비스에는 당초 계획에 없던 남미 서버가 추가됐다. 밸로프는 기존 아시아와 북미·유럽 서버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준비했으나, 사전예약 이후 남미 이용자들의 서비스 요청이 이어지면서 현지 서버를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남미 이용자들도 정식 출시 시점부터 해당 지역 서버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밸로프는 향후에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 운영을 개선할 계획이다.

지난 16일부터는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정식 서비스에 앞서 캐릭터를 미리 만들 수 있으며, 공식 커뮤니티 플랫폼 '오르빗(ORVVIT)'에서는 직접 제작한 캐릭터를 공유할 수 있다.
'이카루스 온라인'은 몬스터를 길들이고 활용하는 '펠로우 시스템'과 지상·공중을 오가는 탈 것 탐험 등을 특징으로 하는 PC MMORPG다. 밸로프에 따르면 글로벌 서비스 누적 이용자는 100만명이다. 회사는 신규 콘텐츠와 개선된 성장 구조를 바탕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밸로프 관계자는 "CBT 이후 예상하지 못했을 만큼 많은 남미 이용자분들이 서버 오픈을 요청해 주셨고, 이에 화답해 남미 서버를 정식 오픈과 함께 선보이게 됐다"며 "남미를 비롯해 전 세계 이용자분들이 보내주시는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이카루스 온라인'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큰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