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정 의원은 20일 아시안패러게임 금메달 장민호를 축하했다
- 장민호는 육상 남자 100m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다
- 이 의원은 선수들이 도전할 수 있는 체육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아시안게임·아시안패러게임 동시 출전 역사"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인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안양동안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육상 남자 100m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딴 안양시청 소속 장민호 선수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 위원장은 20일 페이스북에 "멈추지 않은 도전으로 아시아 신기록과 함께 값진 성취를 이뤄낸 장민호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보낸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위원장은 장 선수의 금메달에 대해 "그가 달려온 시간 때문에 더욱 특별하다"며 "한때 육상을 그만뒀지만 다시 트랙으로 돌아와 단거리 선수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고, 시각장애 판정을 받은 뒤에도 달리기를 멈추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 선수 최초로 같은 해 아시안게임과 아시안패러게임에 모두 출전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며 "지난 6일 선수단 결단식에서 만났던 안양의 선수가 세계 무대를 향해 나아가 빛나는 결실을 맺어 참으로 반갑고 자랑스럽다"고 평가했다.
이 위원장은 "장 선수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가능성의 한계를 미리 정할 수 없다는 것과 누구나 자신의 꿈을 향해 계속 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하게 한다"고 했다.
아울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서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들이 힘껏 자신의 기량을 펼치고 도전을 이어갈 수 있는 체육 환경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힘찬 질주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