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시는 20일 MY광양 앱이 정부혁신 왕중왕전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 MY광양 앱은 행정정보와 신청 기능을 통합해 정책 신청 등을 지원한다
- 시민 의견 수렴은 28일까지 소통혁신24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순천여수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의 통합 행정서비스 'MY광양 앱'이 정부혁신 왕중왕전 본선에 진출해 오는 28일까지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광양시는 'MY광양 앱'이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혁신 왕중왕전의 '참여·소통 혁신'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앱은 분산된 행정정보와 신청 기능을 통합해 정책 신청과 예약 및 생활불편 신고 등을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본선 평가는 이달 19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 정책 소통 플랫폼 '소통혁신24'에서 진행되며 시민 의견에 대한 담당자의 답변 충실도와 질문 이해도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소통혁신24에 로그인한 뒤 '온라인 정책소통' 메뉴에서 MY광양 앱 관련 페이지에 의견을 남기거나 홍보물의 QR코드로 접속하면 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의견과 아이디어가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만드는 출발점이 된다"며 "앱을 이용하며 느낀 편리한 점이나 개선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