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 20일 오전 3시 27분쯤 제천시 금성면 양화리의 산뜨레마늘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긴급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오전 6시 46분쯤 진화됐다.

불이 나자 공장 직원 2명이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choys2299@newspim.com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 20일 오전 3시 27분쯤 제천시 금성면 양화리의 산뜨레마늘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긴급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오전 6시 46분쯤 진화됐다.

불이 나자 공장 직원 2명이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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