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시는 20일 국제아트페어 개최 계획을 밝혔다
- 아트광주는 22일부터 25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 12개국 94개 갤러리가 113개 부스에서 작품을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호남권 최대 미술축제 '국제아트페어'가 오는 22일 막을 올린다.
20일 전남광주시에 따르면 아트광주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장 A·B·C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12개국 94개 갤러리(국내 82개·해외 12개)가 참여해 전시부스 등 113개 부스를 운영한다.
해외에서는 프랑스·일본·몽골·중국·미국·싱가포르·스페인·독일·조지아·사우디아라비아·인도 등 11개국 갤러리가 참여해 회화·조각·판화·사진·설치·미디어아트·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별전은 ▲현대미술의 영웅전▲라이징스타전▲프로포즈전 등으로 꾸며진다. 광주장애예술인협회·광주장애인미술협회와 연계한 특별전시도 마련된다.
특히 현대미술의 영웅전에서는 야요이 쿠사마의 판화 'Pumpkin(2)', 키스 해링의 '마커 드로잉 무제', 장미셸 바스키아의 '인 이탈리안' 이미지가 수록된 '휘트니미술관 전시 포스터', 데이비드 호크니의 사진 드로잉 'Focus Moving' 등 대표작을 만날 수 있다.
부대 행사로는 도슨트 투어와 유료 어린이 키즈아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집가 공간(컬렉터스 라운지), 공공 휴게실(퍼블릭 라운지), 아트숍, 포장숍, 아트바 등을 설치해 편의를 높였다.
입장권은 오는 21일까지 온라인에서 사전 예매하면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