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는 19일 제3금융중심지 지정 기반을 다진다고 밝혔다
- 시는 대중교통·도로·보행환경·생활안전 개선안을 구체화했다
- 관계기관 협의와 법령 검토로 생활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가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한 기반을 다지기 위해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과제의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며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금융중심지 지정에 필요한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대중교통과 도로·보행환경, 생활안전 등 주요 요청사항을 관계부서별로 검토하고 과제별 실행 가능성과 개선 방향을 구체화하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국민연금공단 등과 함께 전주 혁신도시 및 만성지구 일원에서 금융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앞으로 관계부서와 유관기관 간 지속적인 협의와 관계법령 검토를 거쳐 과제별 실행 가능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제기된 요구사항이 실질적인 생활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권기준 전주시 신성장산업과장은 "제3금융중심지 지정은 전주시와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 산업지도를 바꿀 핵심 과제"라며 "전북특별자치도, 국민연금공단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금융기관 종사자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환경을 조성하고 전주의 금융도시 역량을 바탕으로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