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은 18일 HL만도와 미래차 안전부품 교육을 마쳤다
- 이번 프로그램은 조향장치 품질·신뢰성 기반의 총 6개 과정으로 운영됐다
- 협력사 직원들은 업종별 품질 개선과 생산관리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은 HL만도와 협력해 진행한 '미래차 안전부품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이 강원산학융합원에서 마지막 교육을 마무리하며 총 6개 과정을 성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HL만도의 '스티어링(조향장치) 품질 및 신뢰성 프로그램'을 기초로 체계적으로 설계됐다. 진흥원과 HL만도는 이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의 실무 역량을 극대화하고 협력사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독자적인 인증체계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협력사들이 겪고 있는 심각한 품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문 실무 과정으로 계획됐다.
HL만도의 핵심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실효성 있는 문제 해결 기법과 품질 관리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주조, 조립, 가공, 단조, 고무, 사출, 프레스 등 각 업종의 공정 특성을 반영한 심도 있는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 참가 협력사 직원들은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업종별 품질 개선 프로세스를 깊이 이해하고, 자사의 생산 및 품질 관리 공정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능력을 배양했다.
조영희 원장은 "미래차 산업의 핵심은 안전과 직결된 부품의 완벽한 품질"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미래차 산업의 생태계 조성과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