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여수광양항만공사가 16일부터 세풍배후단지 입주기업을 모집했다
- 공사는 12월 7일까지 35만4000㎡ 규모 단지를 임대한다
- 입주기업은 이차전지 연계성과 세제·기반시설 혜택을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광양항 인근 세풍항만배후단지에 최장 50년간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
공사는 16일부터 12월 7일까지 약 35만4000㎡ 규모의 세풍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임대료는 월 ㎡당 약 700원이며 식료품과 펄프·종이 및 종이제품과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등 8개 업종이 입주할 수 있다.
단지는 포스코퓨처엠 등 이차전지 관련 기업과 광양항 컨테이너부두가 가까워 원료 조달과 물류비 절감에 유리한 입지 조건을 갖췄다.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돼 창업·신설 사업장은 법인세 등을 5년간 전액 감면받을 수 있으며 지난해 9월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추가 지정돼 각종 기반시설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이차전지 산업 연계성과 물류 접근성에 임대료·세제 혜택을 갖춘 곳"이라며 "우수 기업들이 광양항과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입주자격과 신청 방법 및 임대조건은 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담은 물류단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