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는 15일 하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 7개 부서는 체납 원인을 분석하고 징수 방안을 논의했다
- 원주시는 12월까지 체납액 일제정리와 맞춤 대응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지난 15일 '2026년 하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세외수입 이월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지방재정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보고회는 김정남 부시장 주재하에 세외수입 일반회계와 교통사업특별회계 관련 7개 부서의 부서장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월체납액 징수 실적과 체납 원인을 분석하며 향후 징수대책과 실효성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원주시는 오는 12월까지를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지속적인 납부 독려와 신속한 체납처분 등을 통해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안내하여 맞춤형 대응을 통해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징수율을 높이기로 했다.
김정남 부시장은 "경기침체 등으로 징수 여건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세외수입은 지역 발전의 핵심 자주재원이다. 따라서 부서 간 긴밀히 협력해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펼쳐 달라"고 강조했다.
onemoregive@newspim.com












